장흥군(군수 김성)은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6기 1년을 결산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6기 1년을 결산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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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1년 성과와 문제점 파악, 2년 군정 운영방향 정립"
"기업유치, 물축제, 2016국제통합의학박람회 관련 내용 토론"


[아시아경제 노해섭 ]장흥군(군수 김성)은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6기 1년을 결산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 문제점, 장애요인 파악과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민선6기 2년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담당급 이상 공무원 100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선6기 공약사업과 목표관리 업무 등 242건에 대한 추진사항과 향후 대책에 대한 보고로 이루어졌다.

보고회를 마친 후에는 김성 군수 주재로 군정 전반에 대한 자유주제 방식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최근 군의 최대 현안인 기업유치 활성화 방안과 2015년 정남진 물축제 준비 상황, 2016국제통합의의학박람회 개최와 관련된 내용이 중점적으로 부각되었다.


김성 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 꼭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군민을 위한 사업은 부서의 경계를 넘어 협력해서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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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우드랜드와 토요시장 등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고 2016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민선 6기 2년차에는 ‘선진의식 공동체 만들기’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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