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직원들이 '행복한 바자회’ 행사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NH농협생명 직원들이 '행복한 바자회’ 행사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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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NH농협생명은 콜센터 상담원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해 '행복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생명 상담사와 임직원들이 옷, 책, 의류 등 물품 약 1000여점을 기증했다. 기증한 물품들은 경매 등을 통해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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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질병이나 개인사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담사를 지원하는데 사용한다. 행사에서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용복 농협생명 대표는 "고객과 만나는 일선의 콜센터 상담사들은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콜센터 상담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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