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점유율 95%의 유저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최근 PC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운영 전면 무료화와 커뮤니티 품질 보증 제도 도입을 선언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헝그리앱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시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전주 지사에 PC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운영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대대적으로 인력을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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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3’,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과 같은 기존 인기 게임 커뮤니티의 방문자수를 급격히 늘리고 있으며, ‘파이널판타지14’, ‘메이플스토리2’, ‘이터널시티3’, ‘루나: 달빛도적단’,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다크에덴2’, ‘문명온라인’, ‘애스커’ 등 신작 게임의 일일 커뮤니티 방문자와 게시글 수에서는 6월 현재 1위를 기록 중이다.


헝그리앱 커뮤니티 서비스 관계자는 “모바일과 PC 온라인을 통한 모든 게임에 대응해 커뮤니티를 운영 중인 곳은 헝그리앱이 유일무이하다”며 파트너사들이 모두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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