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버지니 모젯. 사진=아시아경제DB,  버지니 모젯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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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류승범(35)이 14살 연상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모젯(49)과 교제했던 것을 밝혀 화제다.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3년전 한국을 떠나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하던 류승범은 현재 영화 홍보를 위해 잠시 귀국해 있는 상태다.


이날 인터뷰에서 류승범은 "지금도 언어적인 문제는 참 어렵다"며 "현지에 살면서 프랑스 친구들과 많이 소통을 하며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 문제를 가장 빨리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있느냐"고 물은 뒤 "여자친구를 사귀면 된다. 현지에서 만난 여성과 1년 8개월 정도 교제를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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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은 파리에서 모델 일을 하다 프랑스 잡지 에디터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니 모젯과 만나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8개월 간 교제하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한편 류승범이 출연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5일 개봉.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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