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얏트 제이제이 가든서 진행…입장권 12만원, 무제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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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샴페인의 대명사 뵈브 클리코가 여름 밤을 엘로우로 물들일 '옐로우 썸머 나이트(Yellow Summer Night)'를 연다고 18일 발겼다.


이달 26일 오후 7시부터 그랜드 하얏트 제이제이 가든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입장권(12만원, 세금 봉사료 포함)을 구매하면 뵈브 클레코 엘로 레이블과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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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브 클리코는 뛰어난 품질은 물론 상징적인 옐로우 컬러, 창의성으로 샴페인을 뛰어 넘어 재치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이번 옐로우 썸머 나이트에서는 샴페인과 음식 외에도 '자연스러운 것이 시크하다'는 콘셉트 아래 뵈브 클리코 여름 프로젝트인 세계 최초 친환경 패키지 내추럴리 클리코와 패션 디자이너 김재현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썸머 시크 클러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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