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서 '사물인터넷·미디어아트' 특강 열린다
$pos="C";$title="경기콘텐츠진흥원";$txt="경기콘텐츠진흥원이 사물인터넷과 미디어아트를 주제로 18일부터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특강을 개최한다. ";$size="350,589,0";$no="20150617095942051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곽봉군)은 18일부터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사물인터넷 및 미디어아트 관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마이크로소프트, ILM 등 글로벌 기업과 코이안, 더스트림 등 미디어아트 전문 기업 관계자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18일 첫 특강에는 '뉴미디어아트와 기업활동'이라는 주제로 '코이안'의 전병삼 대표와 '더스트림'의 정세라 디렉터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자들은 특강에서 미디어아트 기업 운영과 예술과 기술, 산업에 대한 철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참석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전병삼 대표는 2015년 밀라노 엑스포 대한민국 국가관 콘텐츠 기획자로 참여하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가 나와 문화기술 분야 주제로 특강한다. 특강 내용은 글로벌 기업의 사물인터넷 (IoT) 서비스 개발 사례를 통해 우리 삶과 기업활동에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영향 등을 진단한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헐크', '어벤져스'의 영상그래픽을 담당한 ILM의 이승훈 프로바이저의 해외진출 성공사례에 대한 강의가 예정돼 있다.
이번 특강 참가비는 무료다. 문화기술 주제 특강은 매회 추첨을 통해 참여자 1명에게 에이수스 태블릿PC를 증정한다. 신청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2015_lecture_apply)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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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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