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제우호친선협, 영 호남 중기업에 U대회 홍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전남과 경남 중소기업융합연합회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하계U대회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이하 우호친선협)는 11일 (사)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경남연합회 회원 70여 명이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이사회를 갖고 다가오는 광주하계U대회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호친선협회는 이날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광주하계U대회 홍보 및 리플렛을 나눠주며 참가국별 엔트리 현황, 대회 전망 등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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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친선협 김예숙 간사는 “영호남 중소기업인들이 광주하계U대회를 위해 힘을 보태주기로 했다”면서 “외국인 민간사절단으로 뿐만 아니라 영호남 중소기업인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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