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보건당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3차 감염을 확산시킬 슈퍼전파자 예상 발생 병원으로 서울 양천구의 메디힐병원과 경남 창원의 SK병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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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국 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은 11일 국회 메르스대책특위 현안보고에 출석해 메르스 3차 전파 가능성이 있는 슈퍼전파자가 추가로 있는지 묻는 질문에 "두 군데 더 있다. 서울 양천구의 메디힐병원, 경남 창원의 SK병원"이라고 답했다.


이어 "감염 접촉자들에 대한 격리는 조치됐고 추가적인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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