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코스닥지수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7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날 보다 6.08포인트(0.85%) 오른 722.51로 장을 마쳤다. 2007년 12월14일 이후 7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관이 222억원 순매수였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58억원과 22억원 매도우위였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 다음카카오(2.45%)와 CJ E&M(1.11%), 파라다이스(0.16%), 바이로메드(1.64%), 로엔(0.77%)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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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중국 게임 매출 기대감에 10% 넘게 급등했다. 뷰웍스는 고성장 전망에 9% 이상 올랐다. 팬오션 인수대금 납입 완료 소식에 하림홀딩스와 하림이 나란히 강세로 장을 마쳤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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