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게임즈, '괴리성 밀리언아서' 신규가입자 40만명 돌파
'괴리성 밀리언아서' 5일만에 가입자 40만명 돌파
다음달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액토즈게임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괴리성 밀리언아서'의 신규 가입자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된 지 5일 만에 거둔 성과다. 9일 현재 신규 가입자 수는 41만 명, 일 평균 접속자수는 약 20만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액토즈게임즈 측은 밝혔다.
'괴리성 밀리언아서'는 국내에서 흥행을 거둔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후속작이다.
액토즈게임즈 측은 "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4인 파티 플레이와 전략 및 육성 등 RPG의 재미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제작한 한국 서비스 버전만의 한국형 카드와 초호화 성우진들이 참여한 목소리 연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라고 말했다.
'괴리성 밀리언아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애플 앱스토어를 포함한 다양한 마켓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액토즈게임즈는 '괴리성 밀리언아서'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을 시작한 모든 유저들에겐 '스타터 뽑기'를 통해 'UR등급'의 카드 2장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10레벨, 50레벨, 80레벨, 10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겐 추첨을 통해 캐릭터 순금 카드 또는 캐릭터 족자 등을 추가 제공한다.
또 오는 13일과 14일에는 캐릭터 코스튬플레이 복장으로 불시에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게릴라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된다.
'괴리성 밀리언아서'의 게임 정보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특별페이지(http://event.mobile.actoz.com/Games/Ksma/PreRegEvent/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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