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 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9일 ‘중국 청년들과 함께하는 통일 공공외교’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youtu.be/eXfkcpsTzX0)에 게시했다.


반크는 6분여 분량의 이 영상에서 “한반도가 통일되면 중국을 향한 육지의 길이 열려 한국과 중국 청년들은 서로 빠르고 편리하게 왕래하며 꿈과 우정을 나눌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한반도 통일에 중요한 역할을 할 6자 회담 국가를 상대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끌어낼 목적으로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 미국인, 러시아인,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영상도 만들어 SNS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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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반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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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우선은 국내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해 한국어로 제작됐다. 2주 후에는 중국어 버전도 만들어 홍보할 계획이다.

영상은 “아시아를 향한 위대한 미래, 지구촌을 향한 위대한 희망은 한국과 중국청년들의 발걸음에 달렸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끝을 맺는다.
백우진 기자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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