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철 감동력연구소 대표 '사람이 사랑이다' 특강
은평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기간제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희망의 인문학' 강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최근 은평구청에서 은평구에서 일하는 공공근로, 사회적 일자리, 기간제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2015년 2분기 '희망의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상대적으로 인문학을 접할 기회가 적은 근로자들에게 자아를 바라보며 삶의 희망을 찾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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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력연구소 박이철 대표가 '사람이 사랑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 사랑하며 사는 행복한 삶 찾기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적 소속감을 갖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강좌 참석자는 “박이철 강사의 감성을 일깨우는 강의를 들으며 행복의 의미와 진정한 희망을 찾아보는 감동의 과정이었다” 며 “이런 강연이 계속해서 자주 있었으면 한다” 며 기대를 밝혔다.
서정신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2015년 2분기 '희망의 인문학' 강좌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구에서 함께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삶의 희망을 꽃피우기 위한 '희망의 인문학' 강좌를 분기별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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