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은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 과정'을 9~10일 이틀간 개설,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사들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프로그램 성과를 쉽게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프로그램 성과평가의 이해 ▲문제와 목표의 구체화 ▲개념화와 측정의 기본원리 ▲측정방법 ▲단일체계설계 ▲목표달성척도 ▲만족도 조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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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현장 사회복지사들의 요청으로 개설됐다. 데이터 코딩부터 통계를 분석해 프로그램 성과 보고서를 작성해보는 방식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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