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홍콩 보건당국은 서울 의료시설을 방문한 여성이 발열 증세를 보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했지만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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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당국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넘어져 부상을 입고 의료시설을 방문했다.


홍콩 보건당국은 한국에 있는 의료시설과 메르스 환자가 있는 병원에 대한 불필요한 방문을 피하라고 조언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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