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패리스 서울, 패스트리업계 대부 '박규봉 파티시에' 영입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델리 아마도르에서 '패스트리업계의 대부' 박규봉 파티시에를 영입, 새로운 케이크와 마카롱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박규봉 파티시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36년 동안 제과장으로서 외길을 걸어온 인물로, 최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 새로 영입됐다. 베이커리 재료를 오가닉 재료로 바꾸고 케이크 퀄리티를 강화하는 한편, 신규 제품도 속속 내놓으며 델리 제품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규 출시된 케이크는 부드러운 블루베리 그라데이션 쉬폰 케이크 위에 블루베리 마카롱과 화이트 초콜릿을 올린 ‘블루베리 마카롱 케이크’와 진한 초코 쉬폰 시트와 라즈베리 요거트 무스를 층층이 쌓고 하트 마카롱을 올린 ’마카롱 초콜릿 라즈베리 케이크’ 두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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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아마도르 마카롱 쿠키 7종(바닐라, 초콜릿, 오렌지, 캐러멜, 패션 프루츠, 라즈베리, 레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델리 아마도르의 마카롱은 프랑스 수제 마카롱 못지않은 사르르 녹는 달콤함과 부드러움으로 고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있다.
가격은 마카롱 2300원, 마카롱 음료 세트 1만7000원, 마카롱 케이크 4만5000원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페이스북에서 마카롱 케이크 페이지를 공유하면 마카롱 쿠키 2개를 증정하고 마카롱 케이크를 10%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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