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네팔에서 지진 피해 구조작업을 벌이던 헬리콥터가 2일(현지시간) 추락해 4명이 숨졌다. 네덜란드인 1명과 네팔인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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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민간 항공사인 마운틴 에어가 운항하던 이 헬기가 카트만두로 돌아오던 도중 아무나 다나 지역의 실라파트라 숲에 추락했다. 또 시신을 운반하기 위해 2대의 헬기를 현장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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