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이 운동할 때 근력을 강화하고 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스포츠영양 건강기능식품 '파워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파워드라이버는 근력운동을 할 때 운동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크레아틴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테아닌,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B1과 판토텐산을 함유한 제품으로 골프와 헬스, 육상, 구기종목 등 모든 스포츠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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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향상 기능을 인정받은 성분으로 근육의 에너지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 근육에 주로 존재하며 육류나 생선의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기산이다. 조사에 의하면 미국 스포츠 선수의 약 50% 정도가 크레아틴을 섭취할 정도로 인기 있는 스포츠 건강식품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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