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의심환자는 격리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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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환자가 3명 추가돼 18명이 된 1일 서울 종로구 한 대형병원에 설치된 메르스 감염자 격리센터 주변에 메르스 의심 환자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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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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