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www.kksundae.com 대표 최계경)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6월 한달 동안 구의강변역점과 화양사거리점 매장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또는 그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보훈증 등을 제시하면 '계경순대국'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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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경 계경순대국 대표는 "우리 조상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시키고 본받음과 동시에 '호국보훈의 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으로 개설비용 4000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매장들의 업종전환 아이템으로도 눈여겨볼 만하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다하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정기적으로 창업설명회가 열린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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