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건설경영협회가 6월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건설정책 방향 토론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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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과 해외건설 진출 50주년을 기념하고 국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산업이 기여할 수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 건설시장의 부문별 과제를 제시하고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김태원 새누리당 의원이 주최하고 건설경영협회가 주관한다.


토론회에서 김태황 명지대 교수(국제통상학부)가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 과제'를, 이창무 한양대 교수(도시공학과)가 '전환기 주택시장의 정책 과제'를, 김명수 가톨릭대 교수(정경학부)가 '민간투자 활성화를 정책 과제'를, 김성근 변호사(법무법인 동인)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건설시장 정상화 과제'를 각각 발표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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