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저평가됐다는 소식에 장초반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5분 현재 큐브엔터 큐브엔터 close 증권정보 182360 KOSDAQ 현재가 10,46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95% 거래량 23,245 전일가 10,5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큐브엔터 아이들, 'Mono' 컴백 '엠카운트다운' 1위 등극 큐브엔터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오픈…오감 자극 체험형 전시 큐브엔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0억 달성…中 매출 133% 뛰었다 는 전장대비 150원(4.97%) 오른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태현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큐브엔터의 현 주가는 상장시 증권신고서 상에 제시된 보수적 실적기준으로 봐도 올해 예상 PER 15배(동종업체 평균 25배), 2016년 예상 PER 8배 수준”이라며 “성장성과 업계위상을 고려할 때 엔터업종 최저 밸류에이션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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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이어 "큐브엔터의 주력 아티스트인 비스트와 포미닛의 중화권 인기가 급상승 중에 있다"면서 “올해에는 일본 외의 중화권에서도 최소 10번에서 최대 16회의 콘서트를 추가로 진행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포미닛의 신규앨범 ‘미쳐’는 중국 텐센트 QQ음원차트에서 10주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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