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일본의 4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인 1.1%를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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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매판매는 지난달 감소했다가 다시 상승 반전했다. 지난 3월 소매판매는 1.9% 감소에서 1.8% 감소한 것으로 수정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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