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텐, 제철 부추로 속 채운 '기찬카츠 정식'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종합요리식품기업 아워홈의 정통 신주쿠 돈카츠 외식브랜드 사보텐은 제철 부추와 돈육 등심으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긴 계절 신메뉴 '기(氣)찬카츠 정식'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메뉴는 향긋한 부추로 속을 채우고 24겹의 국내산 돈육 등심으로 겹겹이 감싼 부추 카사네카츠와 통통하고 알찬 새우튀김 에비후라이를 한 세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전국 사보텐 매장에서 1만 590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보텐은 제철인 요즘 영양과 맛이 가장 좋다는 부추와 정통 신주쿠 돈카츠의 환상 궁합으로 무더위를 맞는 고객들의 기를 북돋운다는 취지로 신메뉴를 기획했으며 여름 한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보텐은 신메뉴 출시름 기념,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전국 사보텐 매장에서 기찬카츠 정식을 즐긴 후 SNS에 후기를 올린 고객 중 총 25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일본 정부관광국 및 여행박사와 함께하는 도쿄 2인 항공권, 프로야구 LG트윈스 프리미엄석 및 테이블석 관람권, 코엑스 오리옥스 식사권 등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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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본인의 SNS에 신메뉴 사진을 올린 후 매장 직원에게 제시한 전원에게 탄산음료 1캔을 무료로 나눠준다.
이벤트는 2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7월 2일 사보텐 페이스북에서 당첨자를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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