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대구은행장, 한국미국협회 초대회장 선임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은 박인규 행장이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산하 '한국미국협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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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버트 오그번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공사참사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등 관계자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미국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박인규 행장은 "한국미국협회 초대회장으로서 협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한미상호간 경제, 예술, 문화, 학술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우호증진과 공동번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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