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크루메트로시티2

엘크루메트로시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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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업무시설과 상권이 잘 발달한 서울 사대문 안인 충무로, 명동, 광화문 등지에선 오피스텔이 부족한 품귀현상을 겪고 있다.


이들 지역은 역세권이라는 오피스텔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개발 호재에 따른 배후 수요와 투자가치가 풍부하기 때문에, 저금리 시대의 새로운 투자처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중구와 종로구 등 도심권에 근무하는 상주인구가 500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배후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투자 가치를 높여준다.


일 유동인구 42만명을 웃도는 활기찬 중심 지역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지역이다. 또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개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까지 작용하고 있어 투자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충무로는 지난해 3월 세운재정비 촉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에 통과되면서 개발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건설하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을 분양 중인 '충무로 엘크루메트로시티2'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의 강점은 무엇보다 뛰어난 교통요건과 쇼핑, 행정, 문화 등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사업지에서 걸어서 5분 이내에 지하철 2, 3, 4, 5호선(충무로역, 을지로3ㆍ4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있어 서울 어디로든 빠르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를 통해 종각이나 동대문ㆍ명동 등지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롯데백화점(명동점)ㆍ신세계백화점(명동점)ㆍ롯데면세점(명동점)ㆍ밀리오레(동대문)ㆍ방산시장이 가까이 있어 쇼핑, 문화 등 모든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동국대와 중구청, 중부경찰서, 인제대학부속서울백병원, 제일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도 가까워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 임대수요가 많다.


하지만 오피스텔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토지 가격이 높아서 오피스텔을 지을 땅도 마땅치 않다. 실제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에서는 총 2620실의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지만 사대문 안 분양 물량은 675실에 불과하여 턱없이 부족한 임대 수요를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충무로 엘크루메트로시티의 투자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는 도시형생활주택171실, 오피스텔209실로 총 380실 규모로 전용면적22~41㎡의 원룸과 투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남산과 북한산 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하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화장실 및 청소용 물은 빗물을 활용할 계획이고,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췄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도 설치한다.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 편의성도 높였다.


중도금60% 무이자대출, 동호수 우선 지정 조건으로 분양 중이며, 선착순 일부 세대에 40인치 TV,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키친쿠커, 청소기 등의 풀 옵션 증정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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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라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며,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보다 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1666-9337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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