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시장안정증권 6950억 발행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회사채시장 정상화를 위한 시장안정 유동화증권을 역대 최대 규모인 6950억원어치 발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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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행을 통해 신보는 3개 대기업에 특별차환자금 2070억원, 304개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및 차환자금 4880억원을 지원한다. 또 유망기업 84곳(지원금액 1825억원)에 대해서는 0.2~0.5%포인트의 금리를 우대해 줄 계획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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