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0차 EMEAP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출국한다. 귀국일은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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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AP(Executives' Meeting of East Asia and Pacific Central Banks)는 1991년 만든 중앙은해안 협의체다.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이 회원국이다. 2000년 7월 서울과 2011년 7월 제주에서 총재회의가 열리기도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EMEAP 산하 기구들의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역내 경제의 중기 경제성장과 통화정책적 시사점'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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