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틸론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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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오는 28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지정자문사는 KB투자증권이다.


틸론은 지난해 매출액 55억원, 영업이익 2억6000만원을 달성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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