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용두사거리~장한평역 구간에 페츄니아 등 난간걸이 화분 450개 설치

걸이화분

걸이화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천호대로 중앙버스정류장에 난간걸이 화분을 설치하는 ‘2015년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마쳤다.

AD

지난 18~19일 이틀간 구는 용두사거리에서 군자교~ 천호대로 3㎞ 구간을 주요노선으로 정하고 중앙버스정류장 8개소를 중심으로 웨이브페츄니아 및 블루비앙카 등 난간 걸이화분 450개를 설치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버스 정류장 구간별 환경을 고려한 식재 디자인으로 여름 내내 풍성한 여름꽃이 구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자치구간 협력을 통해 천호대로 꽃길을 아름답게 유지하고 구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