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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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25일만에 박대통령은 황교안 장관을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는데요.
국정 3년차를 맞은 박근혜 정부의 최대과제는 경제활성화와 부패척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황 후보자가 국정수행능력과 정국을 슬기롭게 혜쳐나갈 인품이 되는지 철처히 검증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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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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