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수의 그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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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난사, 모든 국민들이 또 한번 놀랐는데요. 총기난사, 방산비리, 가혹행위 등으로 얼룩진 위기의 軍.... 이번 사건의 계기로 더욱 더 안전관리체계에 손을 봐야할것입니다. 더욱 쇄신된 모습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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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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