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21일 부분변경을 통해 최대 32마력 더 강력해진 엔진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프리미엄 중형 세단 '뉴 아우디 A6'(왼쪽) 및 고품격 4-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오른쪽)을 출시했다.

AD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