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상에 삼성물산 래미안

[2015브랜드대상]래미안,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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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1990년대까지만 해도 건설사 이름을 갖다 붙인 ‘OO아파트’가 대부분이었다. 2000년 삼성이 ‘래미안’이라는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국내 주택업계의 패러다임이 변화했다는 평가가 많다.


삼성물산(건설 부문)은 ‘자부심(Prid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 개발,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 및 주거 서비스 분야에 이르기까지 ‘최초의 브랜드, 최고의 브랜드’라는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17년간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12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4년 연속 1위 수상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최고의 주거 브랜드임을 알리고 있다.


래미안은 세련미와 모던함을 강조한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이며 또 한 번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저층부 특화와 안전한 단지 환경,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안심·보육환경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콘텐츠를 올해 분양단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2012년 3월 경기도에 지하 2층~지상4층 규모로 실험실 5곳과 6개 가구가 갖춰진 주거성능연구소를 최초로 개설해 주거 성능을 보다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음방지·방수·단열·정보기술(IT) 등 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실제 아파트에 적용해 아파트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는 것이다.


고객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래미안은 서비스 범위를 A/S(애프터서비스)가 아닌 P/S(사전(Preliminary) 서비스)로 설정하고 있으며, 주택업계 최초로 서비스 브랜드 ‘래미안 헤스티아’를 내놓기도 했다.


삼성물산은 오는 8월 답십리18구역(1009가구), 9월 길음2구역(2352가구), 11월 녹번1-2구역(1305가구) 등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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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심리18구역은 584가구(전용면적 59~123㎡)가 일반분양 예정이며, 전농·답십리 뉴타운 구역에 위치해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답십리 래미안 위브 등과 함께 대규모 래미안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과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길음2구역은 최고 39층으로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분양 가구 수는 327가구(59~120㎡) 예정이다. 녹번1-2구역은 337가구(59~84㎡)를 일반 분양한다.

용산 래미안 조감도

용산 래미안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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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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