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브랜드대상]래미안,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이름
종합대상에 삼성물산 래미안
삼성물산(건설 부문)은 ‘자부심(Prid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 개발,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 및 주거 서비스 분야에 이르기까지 ‘최초의 브랜드, 최고의 브랜드’라는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17년간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12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4년 연속 1위 수상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최고의 주거 브랜드임을 알리고 있다.
래미안은 세련미와 모던함을 강조한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이며 또 한 번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저층부 특화와 안전한 단지 환경,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안심·보육환경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콘텐츠를 올해 분양단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2012년 3월 경기도에 지하 2층~지상4층 규모로 실험실 5곳과 6개 가구가 갖춰진 주거성능연구소를 최초로 개설해 주거 성능을 보다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음방지·방수·단열·정보기술(IT) 등 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실제 아파트에 적용해 아파트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는 것이다.
고객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래미안은 서비스 범위를 A/S(애프터서비스)가 아닌 P/S(사전(Preliminary) 서비스)로 설정하고 있으며, 주택업계 최초로 서비스 브랜드 ‘래미안 헤스티아’를 내놓기도 했다.
삼성물산은 오는 8월 답십리18구역(1009가구), 9월 길음2구역(2352가구), 11월 녹번1-2구역(1305가구) 등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답심리18구역은 584가구(전용면적 59~123㎡)가 일반분양 예정이며, 전농·답십리 뉴타운 구역에 위치해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답십리 래미안 위브 등과 함께 대규모 래미안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과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길음2구역은 최고 39층으로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분양 가구 수는 327가구(59~120㎡) 예정이다. 녹번1-2구역은 337가구(59~84㎡)를 일반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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