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피츠제럴드 집, 42억원 매물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가 그의 대표작 '위대한 개츠비'를 집필했던 롱아일랜드의 자택이 매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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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은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피츠제럴드의 저택이 388만8888달러(약 42억6100만원)의 가격에 매물로 나왔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집은 1918년 지어졌으며, 피츠제럴드와 그의 부인 젤다는 1922년부터 1924년까지 이 집에서 살았다. 그는 이 집에서 '위대한 개츠비'를 쓰기 시작했으며, 그가 집필을 위해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차고 위 방은 현재 침대방으로 쓰이고 있다. 넓이는 5000평방피트에 방은 총 7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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