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일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을 3.0%로 하향 조정하고, 세수결손 등이 발생해 통화·재정정책이 뒷받침되지 못할 경우 경제성장률이 2%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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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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