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보건소(시장 조충훈)는 19일 삼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순천만정원 할인음식점 대표자 9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고객맞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순천시보건소(시장 조충훈)는 19일 삼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순천만정원 할인음식점 대표자 9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고객맞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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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순천시보건소(시장 조충훈)는 19일 삼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순천만정원 할인음식점 대표자 9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고객맞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한 외래강사를 초빙해 '고객과의 관계의 달인' 이란 제목으로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업소 대표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M업소 대표는 ″순천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조그마한 기쁨이라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며 많은 관광객들이 할인점을 방문, 이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천만 정원 할인 음식점은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선사하고자 순천만정원 입장권 소지자에게 음식점이용 요금 할인혜택을 드리는 제도로 체류형 관광을 만들고자 시행 한다.

지난 4월 말 공모를 통해 할인점을 희망하는 업소를 신청·접수, 심사를 통해 92개 업소가 최종 선정됐으며, 시는 업소에 지정서와 함께 업소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할인점 표지판을 제작 배부하고 관광객이 할인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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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일 보건소장은 ″영업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순천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할인업소 운영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우리 순천을 방문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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