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느와 페를리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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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새로운 주얼리 '느와 페를리나(Noir Perlina)'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프랑스어로 검은 진주를 의미하는 '느와 페를리나'는 진주 본연의 우아한 실루엣에 매혹적인 컬러와 소재, 디자인으로 변화를 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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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진주가 가장 잘 어울리는 송혜교와 만나 그 동안 선보였던 순수하고 우아한 진주와는 또 다른 매혹의 장르를 보여주는 새로운 주얼리로 출시 전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관련 제품은 오는 20일 첫 출시되며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 몰과 전국 매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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