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우리건설, 평당 600만원대 '광교 테라스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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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은행 이자보다 수익률이 높고, 주식투자보다 안정적인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에는 거주자의 취향과 감각에 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는데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 광교(경기대)역에 분양을 시작한 '광교 테라스힐'도 그 중 하나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56-1번지에 지하 6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는 광교 테라스힐은 총 248실로 원룸과 투룸의 희소성 높은 소형 타입(19㎡~40㎡)으로 구성돼 투자 가치가 높다. 분양가도 600만원대(3.3㎡)부터 시작해 저렴하다.


경기대, 아주대, 아주대병원이 근처에 있고 광교테크노밸리, 광교비즈니스센터, 삼성디지털시티 등 각종 산업단지가 인근에 몰려 있으며, 경기도청 신청사와 법조타운, 컨벤션센터의 광교이전이 예정돼 임대수요는 풍부하다.

외 단열 시스템·지역 냉난방 시스템 등 관리비 절감을 위한 각종 시스템이 적용됐고, 첨단 개방형 중정구조로 입주민의 합리적인 동선이 확보돼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총 302대의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도 확보돼 실별로 1대 이상 주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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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광교 테라스힐은 강남까지 30분대로 연결되는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개통과 테라스힐 입주시기가 맞물려 개통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른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75% 이상 테라스가 설치된 테라스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분양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광교 테라스힐 분양홍보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57-3번지 이스턴타워 2층에 있다. 중도금 대출 무이자 융자 등 분양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전화(031-257-1600)나 분양홍보관을 통하면 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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