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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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폭스바겐 파사트는 독일 엔지니어링이 바탕이 된 주행성능과 플래그십 세단과 같은 위엄, 품질·가격경쟁력을 두루 갖췄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서 탄탄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2.0 TDI 모델은 지난 2012년 8월 출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으며 2014년 8월 1.8 TSI를 추가로 출시해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러를 넘어 전체 중형 세단 시장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1973년 첫 선을 보인 파사트는 6세대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1500만대 이상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이어왔다. 국내 시장에는 2005년 6세대 모델로 출시돼 2011년까지 총 8812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국내에 전무했던 '중형 디젤 세단 시장'이라는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국내에는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혁신적인 연비의 2.0 TDI 디젤엔진과 새롭게 출시된 1.8 TSI, 1.8 TSI 스포츠 등 세 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3530만원(1.8 TSI 모델)에서 3970만원(2.0 TDI 모델)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신형 파사트는 중형 세단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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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판매되고 있는 파사트는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에 위치한 폭스바겐의 최신 친환경 공장에서 생산된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중형 세단의 격전지로 손꼽히는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의 컨셉트 방향을 설정하고 독일 고유의 기술과 스타일링을 접목시켰다. 이렇게 탄생한 파사트는 중형 패밀리 세단 그 이상의 품격과 위엄으로 재탄생했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형태와 수평의 느낌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DNA가 반영된 파사트의 균형 잡힌 몸매는 독창적이면서도 압도적인 스타일링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세련되면서도 완벽한 핸들링과 더불어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혁신적인 연비의 파워트레인까지 갖췄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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