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SK텔레콤은 3D 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제작 문화의 확산을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서는 '메이커 챔피온쉽'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AD

메이커 챔피온쉽은 5월 15일~6월 16일까지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를주제로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참가작 중 10개를 선발해 3D 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SK텔레콤은 디지털 제작 문화의 확산을 위해 ‘메이커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15일 오후 행복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ktincubator.com/)를 참조하면 된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