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미국 유리 용기업체 오언스 일리노이가 멕시코 유리·화학업체 비트로 SAB(VITRO SAB)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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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스 일리노이는 인수 비용으로 총 21억5000만 달러를 쓰기로 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최근 음식 포장업계에 이 같은 인수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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