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한국거래소는 13일 수중공사 전문 기업인 관악산업의 코넥스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18일부터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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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공사와 준설공사 등 수중공사 전문업체인 관악사업은 지난 1998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 900억4300만원, 영업이익은 22억4800만원, 당기순이익은 28억46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고 평가가격은 7440원이며 지정자문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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