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최근 장흥군 관산읍 천관사에서 열린 ‘봄 나눔 잔치’에서 봄꽃으로 치장한 사찰음식이 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진달래 화전과 골단초, 제비꽃 샐러드 등 지역에서 채취한 50여 종의 봄나물이 정갈하게 차려졌다. 사진제공=장흥군

최근 장흥군 관산읍 천관사에서 열린 ‘봄 나눔 잔치’에서 봄꽃으로 치장한 사찰음식이 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진달래 화전과 골단초, 제비꽃 샐러드 등 지역에서 채취한 50여 종의 봄나물이 정갈하게 차려졌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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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흥군 관산읍 천관사에서 열린 ‘봄 나눔 잔치’에서 봄꽃으로 치장한 사찰음식이 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진달래 화전과 골단초, 제비꽃 샐러드 등 지역에서 채취한 50여 종의 봄나물이 정갈하게 차려졌다. 사진제공=장흥군

최근 장흥군 관산읍 천관사에서 열린 ‘봄 나눔 잔치’에서 봄꽃으로 치장한 사찰음식이 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진달래 화전과 골단초, 제비꽃 샐러드 등 지역에서 채취한 50여 종의 봄나물이 정갈하게 차려졌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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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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