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남산에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공원 힐링 걷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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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서울 남산공원 남측순환로 약 3.7km 구간에서 약 2시간 정도 진행된다. 신한생명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어르신들과 일일가족이 되어 함께 걷는다.


대회 중에는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와 화살쏘기 게임, 보물찾기, 레크레이션 등의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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