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캠퍼스를 위한 공병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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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이트진로의 소주 브랜드 참이슬은 환경재단과 함께 환경 활동에 관심이 많은 수도권 소재 대학생 20팀 80명을 모집해 '참이슬 그린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나무숯 정제로 이슬같은 깨끗함을 표방하는 참이슬은 주류업계 최초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 국가가 인증한 온실가스 감축 제품임을 알리는 350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온 브랜드로 참이슬을 즐기는 대학생과 함께 그린 캠페인을 펼치는 것이다.

하이트진로가 환경재단과 함께 모집하는 참이슬 그린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캠퍼스 및 학교 주변에서 공병을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캠페인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여 그린 캠퍼스를 조성하고, 우리 사회 곳곳에 환경의식을 확산시켜 나가는 대학생 환경 활동 프로그램이다.


공병회수 및 재활용을 통해 기후변화의 원인인 CO2를 줄이는 활동이며, 대기중의 CO2농도를 350ppm으로 줄이는 350캠페인의 일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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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그린 대학생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은 10월까지 6개월간 공병의 회수와 재활용 확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게 되며,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하이트진로의 이천 공장 등 자원 재활용 현장을 방문하게 된다.


또한 공병 회수 등 자원순환을 위한 팀 프로젝트 및 환경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환경감수성과 환경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 활동을 우수하게 수료한 세 팀에게는 1등(300만원), 2등(200만원), 3등(100만원)의 장학금도 수여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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