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25일까지 갤러리아아울렛, 쿤, 분더샵 등 16개 편집샵 브랜드 할인행사 진행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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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마이 페이버릿 셀렉트숍 (My Favorite Select Shop)’ 프로모션을 진행해 갤러리아아울렛, 쿤, 분더샵 등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을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편집샵에서는 국내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희소성 있는 해외 유명 제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갤러리아 아울렛(Galleria Outlet), 쿤(Koon), 분더샵(Boon the Shop), 엠메이즈메이(M May’s May) 등 16개의 편집샵 브랜드가 참여한다.

갤러리아아울렛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약 200개 이상의 개별 브랜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커스루퍼, 스티브 알란 등 많은 마니아 고객층을 확보한 브랜드들이 14년 봄·여름 상품을 20% 추가할인하고 13년 봄·여름 상품의 경우 전품목 80% 할인을 진행한다.


빅터앤롤프, 하트포드 등 최근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는 브랜드 제품은 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만 입점돼있는 쿤은 의류 품목을 기존 50%에서 20%를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고급스러운 클래식 스타일의 편집샵 또한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분더샵은 스텔라 매카트니, 사카이, 알랙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13년 봄·여름, 가을·겨울 상품을 각각 70%, 60% 할인율로 선보이며, 14년 봄·여름 상품의 경우 40~50% 할인해 판매한다. 엠메이즈메이는 마리메꼬, 일 비종떼, 끌로디 피에로, 파토갸스 전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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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사 기간동안 콜한(ColeHaan), 아.테스토니(A.testoni),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등 패션 피플들의 필수 아이템인 신발과 가방, 액세서리 특가전이 함께 진행돼 풀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쇼핑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콜한은 여성 기본 펌프스와 샌들, 남성 드레스화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아.테스토니는 여성 봄·여름 펌프스, 로퍼, 드라이빙 슈즈 제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갤러리어클락은 순토 브랜드 제품과 씨티즌 브랜드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며, 스와로브스키는 14년 이하의 전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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