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일본 재무성은 3월 경상수지가 2조7953억엔 흑자를 기록, 시장 예상치(2조613억엔)를 크게 상회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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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상수지 흑자는 전년 동기(1306억엔)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전월(1조4401억엔)에 비해서도 94%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 2008년 3월 2조8725억엔 흑자를 기록한 이후 7년만의 최대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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