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사격선수단 두명, 광주U대회 사격경기 출전에 최종 선발
[아시아경제 노해섭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 사격선수단의 봉다예 선수(3년)와 김고운 선수(2년)가 2015광주하계U대회 사격선수로 최종 선발됐다.
최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한 봉다예 선수(3년)는 25m 개인 공기권총에서 1위를 했으며, 김고운 선수(2년)는 공기소총 복사 3자세에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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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와 제27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 사격대회 성적을 합산해 2015광주하계U대회 사격경기에 나갈 선수들을 최종 선발하는데 광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남부대학교 봉다예, 김고운 선수가 선발됐다.
남부대사격선수단 지도교수인 스포츠레저학과 유종상 교수는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큰 행사인 광주하계U대회에 출전하게 된 학생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U대회와 전국체전 등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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