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과 특허청이 12일 발표한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편제결과(2010~2014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는 61억7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1년전 -81억6000만달러보다 적자폭이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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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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