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證, CJ E&M 목표주가 9만원으로 상향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KTB투자증권은 12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76% 뛰어넘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꽃보다할배 그리스편과 삼시세끼 정선편이 반영되며 방송 부문 성수기에 진입했다"며 "중국 영화 중반20세와 예능인 꽃보다누나 수익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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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이어 "3월14일 론칭한 레이븐, 마블 퓨처파이트, 크로노블레이드 등의 매출이 반영되고 있다"며 "퓨처파이트의 초기 속도는 서머너스워보다 빠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 연구원은 "지금까지 넷마블 지분법 이익에 반영되지 않았던 넷마블에스티(레이븐 개발사)가 5월부터 전환사채(CB) 전환에 따라 넷마블 영업이익에 연결된다는 점도 호재"라며 "넷마블 영업이익률은 현재 25%에서 35%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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